| 최계운 이사장과 직원들이 환경연구소에서 환경자료 데이터화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광단) |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5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인천환경공단은 공공데이터 개방을 위한 정책, 제공, 활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운영실태 평가와 공공데이터 품질 평가는 품질관리 평가의 총합 평가에서 전년 대비(73.52점) 10% 이상 향상된 점수(82.67점)을 획득,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않았다.
우수 등급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의 최고 등급이며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과 전국의 모든 광역자치단체 환경공단 중에서 인천환경공단만 유일하게 달성한 등급이다.
또 지속적인 공공데이터 개방과 데이터 활용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자체 교육과 시민들의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을 위해 인천시청 및 유관기관들과 공공데이터 경진대회도 주최했다.
아울러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 시민들의 수요분야를 파악, 공단의 사업소별 악취지도, 악취 데이터 및 소각처리 간소화 데이터를 개방한 결과를 공단의 공공데이터 활용도는 전년 대비 25% 상승했다.
최계운 이사장은 “환경기초시설 운영 중 발생되는 데이터를 개방, 빅데이터화 해 환경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일상에서 필요한 고품질의 환경 데이터를 발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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