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3년까지 처벌 가능"... 남주혁 진실 공방 속 우려의 목소리 확산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6-20 15: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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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연예계 블루칩' 남주혁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각종 언론을 통해 남주혁 학창 시절 관련 색다른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지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도한 인신공격형 악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회평론가 최성진은 “배우 남주혁 관련 논란은 정확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평소 그의 품성과 이미지를 고려할 시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릴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남주혁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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