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가 입증된 진실성 있는 도시 경영 전문가만이 부산을 세계도시로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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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 선언 발표 사진 |
후보자 진실성, 이번 선거의 핵심 기준
이들은 350만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부산시장 자리에는 무엇보다 진실성이 검증된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이 당선 이후에도 해소되지 않는다면, 4년간 시정 전반의 신뢰와 지속가능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공약은 일관된 도시 행정의 기반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기적 관점의 도시 경영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책의 일관성과 후보자의 신뢰성은 분리될 수 없는 문제라고 밝혔다.
RISE 사업 성과, 전체 맥락에서 평가해야
최근 선거 국면에서 RISE 사업의 일부 수치만을 근거로 시정 성과를 평가하는 시각이 있다며, 이는 사업의 본질과 전체 성과를 폄하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RISE 사업은 박형준 후보가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여 2025년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 부산 주도의 정책 모델이다. 부산은 이 사업을 통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1,0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교수들은 특정 연도의 인센티브 금액만을 기준으로 대규모 국책사업 전체의 성과를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을 지적했다.
5년간의 성과, 부산 시정 연속성의 근거
교수들은 지난 5년간의 시정 성과를 부산이 정책 연속성을 이어가야 하는 근거로 제시했다. 살기 좋은 도시 아시아 6위, 스마트 도시 세계 8위,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0조 원의 투자 유치, 2028 세계 디자인 수도 선정 등은 일관된 정책 추진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현재 진행 중인 굵직한 국책사업들은 완성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장기 과제이므로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되기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수들은 박형준 후보의 지지를 넘어, 당선 이후에도 부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행된 공약을 통해 정책적 완성도를 높이는데 있어 학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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