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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사진=동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최근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동행일자리 264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0명) 참여자를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참여자는 지난 3일 ‘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보건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 강사가 맡았으며 ▲사업장 내 안전사고 ·산업재해 예방위한 안전의식 고취 ▲공공일자리 근무자 재해사례 및 예방 대책을 내용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구는 하반기 모집인원 증가에 따라 당초 선발 계획(동행일자리 321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16명)대비 확대된 인원에 대해서는 이달 중 추가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장마가 길어질 예정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공공일자리 참여자의 경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오늘의 교육이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각종 사고 예방 대책을 숙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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