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삼성물산·뉴아이와 손잡고 입주민 전용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박소진 기자 / zini@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22 16: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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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KB GOLD&WISE the FIRST 반포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여한 (왼쪽부터) 김동현 ㈜뉴아이 대표, 지소영 삼성물산 H&B 플랫폼사업팀장(상무),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KB국민은행이 지난 21일 ㈜삼성물산, ㈜뉴아이와 함께 ‘입주민의 안정적인 자산관리 및 주거·금융 시너지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KB GOLD&WISE the FIRST 반포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지소영 삼성물산 H&B 플랫폼사업팀장(상무), 김동현 ㈜뉴아이 대표,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 정은영 KB GOLD&WISE the FIRST 반포센터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과 KB국민은행의 자산관리 역량, ㈜뉴아이의 세금 AI 플랫폼 ‘택스아이(TaxAI)’를 연계해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입주민은 ‘홈닉’ 앱에서 ▲부동산·세무·법률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AI 기반 상속·증여세 등 부동산 세금 시뮬레이션 ▲금융 혜택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KB국민은행은 ‘홈닉’이 도입되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은 KB GOLD&WISE the FIRST 반포 센터와 방배 PB센터를 전담센터로 이용하며, 자산관리 상담은 물론 세무·부동산·법률 등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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