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남=오왕석 기자] 김종환 시의원(판교·백현·운중동)이 지난 민선 8기부터 현재 민선9기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추진해 온‘지역 복합환승센터 구축’의정활동이 국토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신규반영되는 결실을 보았다.
국토부가 지난 8월 30일 발표한 이번 계획에는 신규로 ▲성남역 복합환승센터(856억원) ▲대왕판교IC 복합환승센터(878억원) ▲죽전휴게소 복합환승센터(982억원)가 포함되어 성남시의 교통 인프라 확충의 발판이 국비 확보와 함께 마련되었다.
김종환 의원은 그동안 성남 등 지역의 핵심 교통 거점인 성남역‧대왕판교IC‧죽전 휴게소의 복합환승센터 구축 의제를 발로 뛰며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첫째, 성남역은 신분당선 판교역, GTX-A와 경강선을 축으로, 향후 개통될 월곶- 판교선('30년 예정)과 수도권 8호선 연장('36년 예정)이 교차하는 수도권 남부 교통의 허브로서 반드시 구축되어야 할 요충지임을 역설했다.
둘째, 대왕판교IC는 판교테크노벨리와 제2.3판교테크노밸리를 직결하여 광역버스 환승과 출퇴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사업임을 강조했다.
셋째, 죽전휴게소는 철도망과 고속도로, 미래모빌리티 UAM(도심항공교통) 정류장까지 연계하여 경부고속도로의 서울 진입방향 달래내부터의 상시 정체를 경감할 수 있는 핵심 축으로서 개선될 수도 있는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필연적 사업임을 피력해왔다.
안철수 국회의원과 김종환 시의원은 "이번 3개소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기본계획 반영은 성남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 국토부의 정책에 공식적으로 담긴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단순히 계획 반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이 차질 없이 신속하게 추진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성남시와 함께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