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지역 어르신 대상 ‘문화예술 오감체험’개최

김형만 기자 / khm@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11-05 1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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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교육트라이버시티 문화예술오감체험 (사진제공=인천대학교)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가 지역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한 “문화예술 오감체험”이 성황리 마무리됐다.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는 10월 31일 동춘 1동 송도파크레인동일하이빌 경로당에서 ‘2024 시민라이프칼리지 인천대캠퍼스 석사교육과정‘의 사회공헌을 주제로 한 현장실천활동으로 지역어르신들에게 문화 예술 오감체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실천활동으로는 ▲박경숙 수강생의 치매예방 율동노래 <나의 고향>하기  ▲김은정 수강생의 그림책<민들레는 민들레>감상하기 ▲ 김영숙 수강생의<나를 위한 꽃다발>만들기 등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는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문화예술 오감체험 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림책은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꽃다발 미술 활동은 나에게 주는 선물이어서 감동의 눈시울이 붉어졌다”고 전했다.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하병훈 원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시민라이프칼리지 인천대캠퍼스 석사 수강생들이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준 것에 고마움을 느끼며 역량있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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