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임찬규, 2026 시즌 첫 10승 투수...팬들의 호평 이어져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30 21: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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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O 투수 순위표 / 포털사이트 이미지 캡쳐

 

LG 트윈스의 투수 임찬규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 임찬규는 2026 KBO리그 첫 10승을 달성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이날 승리로 임찬규는 4시즌 연속 두자리수 승리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며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잇다.

 

1992년 11월 20일에 태어난 임찬규는 올해 나이 34세로, 청원중과 휘문고를 거쳐 2011년 1라운드 전체 2번으로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2024년에는 4년 연봉 총액 50억원의 FA 계약을 체결하며 LG 트윈스 팬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 화제의 주인공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임찬규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높은 인기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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