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어서 다행"... '타이거 우즈' 색다른 발언 의미는?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01 23: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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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빙송 화면 캡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타이거 우즈가 충격의 교통사고 이후 9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타이거 우즈는 끔찍했던 차량 전복 사고 후 약 아홉 달. 타이거 우즈가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주목받았다.

 

이와 관련해 타이거 우즈는 언론 인터뷰에서 "당분간 완벽한 복귀는 어렵더라도 내년 7월 열리는 디오픈에는 함께하고 싶다"며 "큰 사고에도 불구하고 살아 있어서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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