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전기·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민장홍 기자 / mj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1-24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2월1일까지 10일간 ‘전기?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속 고유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안산종합버스터미널, 대형마트 등 5개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전기?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한다.

이번 점검은 관련 분야의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삼천리와 연계한 합동 점검으로, 전기와 가스 사용시설의 안전관리 상태 및 각종 안전장치 정상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관련법에서 정한 검사 이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기준 미달로 시설개선 등이 필요한 시설은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한다.

구 관계자는 “설연휴를 맞아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여 귀성객 및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