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점동면 자율방범대, 복지사각지대 위한 쌀 기탁

박근출 기자 / pkc@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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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 점동면 자율방범대는 최근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점동면(면장 김용해)을 방문해 쌀 10kg, 10포를 기탁했다.

이 성품은 점동면 자율방범대원 21명이 지역사회에서 1년간 모금활동한 성금으로, 지역내 장학금 등을 지원하고 일부를 점동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

한규상 자율방범대장은 “점동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안과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점동면을 위해 자율방범대원 모두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셨다.

점동면 관계자는 “점동면 안전을 책임지고 노력해주시는 방범대원들이 복지에도 관심을 갖고 성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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