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NCT 127’ 강남구 관광홍보대사 됐다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2-15 06: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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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中·日·캐나다등 다국적 멤버
美 빌보드차트·해외팬 주목

▲ NCT 127 (사진제공=강남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한류스타 ‘NCT 127’을 ‘강남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한다.

김광수 구 관광진흥과장은 “중국, 일본, 캐나다 등 다국적 멤버로 해외의 주목을 받고 있는 NCT 127이 글로벌 도시 강남 홍보의 적임자”라고 위촉배경을 밝혔다.

NCT 127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NCT(Neo Culture Technology)의 서울팀으로 숫자 127은 서울의 경도 좌표를 뜻한다. 지난해 12월 새롭게 부상하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15일 오전 11시 구청 제1작은 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구는 앞으로 K-POP 스타인 NCT 127과 함께 영동대로 야외시네마, 내 집 앞 세계영화제, K-POP 뮤직페스티벌, 지역내 주요 행사 홍보 등 강남만의 한류·관광 콘텐츠 알리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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