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3일 “4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해 열흘째 치료 중”이라며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사진집 ‘더 이미지 볼륨원’ 발간을 준비하면서 부상을 당했었다. 최근 추운 날씨에 무리를 하면서 목 디스크가 파열됐다”고 밝혔다.
배용준은 3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변신했다. 11일 방송된 제4회까지 기린예고 이사장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키이스트는 “‘드림하이’ 촬영을 이미 끝마쳤고 4회 방송분량도 다 나간 상태여서 드라마에는 지장이 없다”며 “회복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당분간 대외 활동은 어려울 전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