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신설' 백령도 용기포 신항 문제많다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7-17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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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선 접안시설 없어 여객선 이용객 불편가중 우려
[시민일보]중국 최대의 스포츠웨어 전문 의류업체 361°공사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첫 번째 공식후원사가 됐다.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최근 일본 도쿄 그랜드프린스호텔에서 열린 OCA총회에서 OCA 알사바 회장과 361°공사 주천예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최고 등급인 프레스티지 파트너급 대회후원사 참여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저우아시안게임에 공식후원사로 참여했던 361°공사는 중국의 2,000개 도시에 무려 7,200개의 아울렛매장을 비롯해 15만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굴지의 기업으로 향후 인천조직위 대회마케팅부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께다 JOC위원장 겸 OCA조정위원장은 “인천아시안게임은 이연택 위원장의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어느 대회보다 잘 준비되고 있다”며 “향후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려는 국가들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인천아시안게임의 첫 번째 공식후원사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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