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합동 반부패 청렴캠페인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7-18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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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메트로, 부평역서 전개
[시민일보] 인천메트로(사장 이광영)는 최근 노, 사 합동 반부패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부평역에서 1시간동안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공정한 사회실현’과 ‘높아진 국민들의 윤리기준’에 부응하고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광영 사장과 허우영 노조위원장, 정희윤 감사, 김장근 인천시 감사관 등이 참여해 반부패 어깨띠를 착용하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홍보 전단지를 배부했다.

인천메트로는 특히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비리행위자 ‘One Strike Out제’, 감사Hot-Line 설치, 내부고발제도의 익명제 도입 등 강력한 비리척결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광영 사장은 “반부패 및 청렴한 공직사회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어느 때보다도 강한 만큼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알리고 인천메트로를 청렴모범기업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메트로 임직원들이 부평역에서 노, 사 합동 반부패 청렴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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