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들은 이날 구미 선산읍 교리 선산가축시장 거점소독시설과 도개면 동산리 이동통제 초소를 방문해 현황을 청취했다.
앞서 지난해 12월3일 충북 진천 양돈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5개 시·도 13개 시·군에서 50건이 발생하면서 인근 안동·의성 인근지역까지 확산됨에 따라, 구미시도 가축 예방 접종 및 방역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따라 위원들은 비회기인 가운데 이같이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구제역 방역은 백신접종 등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구제역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 체계를 구축해 지역내에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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