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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멤버 타오./뉴시스 | ||
타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타오는 앞서 엑소를 탈퇴한 바 있는 중국인 멤버 루한, 크리스와 같은 법무법인의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했다.
24일 이에대해 SM 측은 “당사는 타오의 소 제기에 대해 한국 및 중국 법률 전문가, 파트너와 함께 한국 중국에서 동시에 법률적 소송을 제기하며 다각적으로 대응할 것이다”라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타오의 불법적인 모든 활동들에 대해서도 소송 등 법률적 조치로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타오의 아버지는 SM의 불공정한 대우에 불만을 표하며 탈퇴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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