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활력제고와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국내 대규모 통합 쇼핑행사인 'K-Sale day'와 연계해 중소기업청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으로 국비 400여만원을 지원받아 경품행사 및 각종 이벤트 등 고객을 위한 풍성하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500여곳, 경북에서는 30여곳이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라면 200상자를 30% 세일된 가격으로 특가 할인 판매했으며, 시장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사은쿠폰을 배부하고 포창던지기, 투호던지기 등의 행사를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했다.
특히 상생과 동행을 의미하는 뜻에서 상인 및 주민 모두가 함께 가래떡 커팅식을 실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고 선산유치원생 100명이 참여해 트리만들기 대회 및 캐롤 노래자랑을 통해 사랑스러운 어린이들의 기운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가득 불어넣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이뤘다.
한편 시에서는 침체된 전통시장과 서민경제의 활로 모색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선산종합시장은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이 내년에 본격적으로 실시되면 젊고 활력 넘치는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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