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박병상 기자]경북 칠곡군은 오는 2016년 설을 앞두고 지역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운전자금을 중점 지원해 일시적인 자금애로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오는 2016년 연간 운전자금 추천규모는 전년 융자지원 계획보다 20억원 증액된 총 840억원이며 설 자금 및 추석자금과 필요시 수시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조건은 업체당 3억원, 우대업체는 5억원 한도로 매출액에 따라 차등 추천하며 1년간 대출이자의 3%를 지원한다.
이번 설 대비 운전자금을 통해 37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2016년 1월8일~1월15일 경제교통과로 신청하면 된다.
백선기 군수는 “이번 지원으로 지속적인 경기부진에 따른 유동성 부족, 구매대금 결제, 종업원 상여금 지급 등 일시적인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기업지원정보에서 확인가능하며 문의는 군청 경제교통과 투자통상담당(054-979-6533)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