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의회(의장 김명조)가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15곳을 방문,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김명조 의장은 노인복지시설인 ‘길가온 혜명’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이용자들이 불편사항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머지 14곳은 의회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 의장은 “여유가 있을 때 베푸는 것보다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 것이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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