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평생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윷놀이 대회로 정월대보름을 맞아 점점 잊혀져 가는 전통 민속놀이 재현을 통해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면서 구미시 여성대학총동창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여성리더로서 명품도시 구미시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는 동창회가 되기 위해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배성자 회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구미시가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품교육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우리가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박세범 평생교육원장은 “총동창회원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100년을 준비하는 든든한 명품교육도시 조성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에 앞장서는 단체로 거듭나고 구미시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구미여성대학총동창회는 총 44기 4300여명의 여성대학 수료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yes구미 여성자원봉사단을 구성해 환경지킴이 활동과 소외계층 돌보기, 교육원 수강생 모집 등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지난 2015년 12월에는 구미시장학기금 2백만원을 전달하는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여성대학 졸업 후에도 왕성한 사회참여로 실천하는 구미 여성상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