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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U-weekly | ||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끝났지만 박해진의 강력한 존재감은 현재 진행형이다.
박해진이 최근 Singapore Press Holdings(SPH) 미디어 그룹에서 발행되는 중국어 연예잡지 ‘U-weekly’ 확장판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시아권 공략에 나섰다.
박해진은 이번 촬영에서 이례적인 파격 대우를 받으며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U-weekly'는 전체 100페이지 중 박해진 한명에게만 무려 10페이지에 달하는 양의 사진과 인터뷰를 실었다.
'치즈인더트랩'은 지난 8일부터 싱가폴 'W Drama ch 855' 채널에서 정식 방영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박해진 신드롬을 일으키고있다.
앞서 싱가폴은 박해진이 '내 딸 서영이'에 출연할 당시부터 꾸준한 접촉을 시도했지만 박해진의 소속사라고 사칭한 이들 때문에 연락이 제대로 닿지 않았다. 이런 상황을 파악한 소속사 측은 싱가폴의 연락을 받은 후 모든 스케줄을 조정하며 촬영 날짜를 맞추는 등 신속하고 책임감있는 대처로 이번 인터뷰를 성사시켰다.
2001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U-Weekly'는 싱가폴 내 한류 열풍에 힘입어 매주 8만부가 발행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니고있다.
박해진의 인터뷰는 ‘한류스타 응접실’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이처럼 국경을 초월하는 한류스타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는 박해진을 향한 국내외의 관심은 나날이 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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