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및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총 20개 분야 7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공무원이 참여해 생활민원, 이동전문봉사, 생활불편사항을 직접 상담 처리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구성면에서 실시한 현장민원실에서는 네일아트봉사단이 처음 현장민원실을 찾아 나이 든 이들이 젊은 날의 아련한 추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수사진, 수지침, 이·미용, 집청소, 안경점검, 이동진료 및 금연지원, 가훈써주기 등 20개 분야의 민원을 해결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종합민원 3.0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동 지역에 비해 원거리에 있는 면 지역 주민의 각종 생활민원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5월11일에는 부항면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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