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5일 성황리에 끝난 제21회 김천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서 미래 주역인 어린이와 부모님들에게 모든 주소를 도로명주소(새주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위해 사무용품(형광펜) 및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해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
도로명주소 사용과 관련해 새주소 인지도 향상과 조기정착을 위해 종합민원과장을 비롯한 직원은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홍보물을 나눠 주며 행사에 참석한 부모님들에게 도로명주소 적극 사용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를 생활화하는 데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며, 더욱 적극적인 사용홍보로 새주소(도로명주소) 사용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