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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휘재 SNS) | ||
방송인 이휘재가 진행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휘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먼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입이 몇 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생방송에서 좀 재미있게 해보자했던 저의 욕심이 너무 과했던 것 같습니다”고 말해 반성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또한 이휘재는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중심을 잡아 진행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휴 좀 더 빨리 사과문 내지... (ko10****)” “그 정도 실수는 충분히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반성하시니 너무 머라고 하지맙시다 (oren****)” “악플러들도 제발 사라지세요. 사과문 올렸잖아요. 그 정도의 실수가 이렇게 새해 안주거리로 삼을 만큼 죄인가요? 이보다 더 나쁜 사람들 천지입니다 (syuj****)”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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