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해남경찰서, 고추 절도범들로부터 압수한 고추 포대 증거물(사진) | ||
해남경찰은 지난 8. 20. 23시경 사건이 발생한 이후 사건해결을 위해 현장 주변 CCTV 약 30여 대를 살펴본 끝에 미세한 차량 불빛이 심야에 약 10분간 머문 사실을 확인하고 용의차량을 특정해 끈질긴 추적 끝에 이달 9월 3일 19시경 광주광역시 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피의자의 자택에서 검거, 피해품인 고추를 회수해 농민에게 돌려주었다.
피의자들은 약 3년 전 이웃주민으로 만나 알고 지내는 사이로,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 중에 있다.
한편 이원일 해남경찰서장은“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빈집털이, 농산물 절도 등 절도 피해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달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에 걸쳐‘강‧절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며“농민들이 애써 가꾼 농산물 절도 사범에 대해서는 전 경찰력을 동원 반드시 검거해 농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