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승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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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이 꼬인 호헌파 문재인...왜?
고하승 2016.12.25
편집국장 고하승 9차 촛불집회가 열린 24일, 거리로 뛰쳐나온 시민들은 언제나처럼 ‘박근혜 즉각 퇴진’, ‘이게 나라냐’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손에 들고 있었다. 1차 촛불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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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없는 경제는 거짓이다
고하승 2016.12.22
편집국장 고하승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비주류와 국민의당 등 야권을 중심으로 논의됐던 이른바 '제3세력'이 정치권 전체 영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비주류가 집단탈당계를 작성하고 가칭 ‘보수신당&rsqu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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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與野 러브콜에도 ‘마이웨이'
고하승 2016.12.21
편집국장 고하승 박근혜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이후 정국은 극도의 혼란 상태에 빠졌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마치 대통령이라도 된 양, 조기 대선 시 섀도캐비닛(예비내각)을 제시하겠다며 미리 김칫국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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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체제를 수호하려는 호헌파들
고하승 2016.12.20
편집국장 고하승 대한민국헌정사에 딱 한차례 ‘제왕적대통령’이 아닌 공화국이 있었다. 제 2공화국이다. 제왕적대통령이었던 이승만 대통령을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1960년 8월 대통령 윤보선, 국무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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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제2의 박근혜’?
고하승 2016.12.19
편집국장 고하승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제6공화국을 마치지 않으면 제2의 박근혜가 나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7공화국의 새로운 체제로 나아가기 위한 개헌을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손 전 대표는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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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안철수, ‘미래 대통령’ 아니다
고하승 2016.12.18
편집국장 고하승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하야를 외치는 목소리가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광화문 광장을 뒤덮고 있다.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4%라는 사상초유의 밑바닥까지 내려갔다. 오차범위를 고려하면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상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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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과 재인은 그 입 다물라.
고하승 2016.12.18
편집국장 고하승 “단지 당선만 하려는 사람이 아니라 책임 있게 국정을 운영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개헌을 지지하는 것이 사리에 맞을 것입니다.” 누구의 말일까? 얼핏 보면 지금 &lsqu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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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헌파의 궤변, 이번에도 통할까?
고하승 2016.12.15
편집국장 고하승 15일 방송된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서 출연자와 진행자 간에 주고받은 대화의 한토막이다. 진행자인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자신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은 어디서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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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주자’ 손학규 “勝” vs. ‘유력주자’ 문재인 “敗”
고하승 2016.12.15
편집국장 고하승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개혁 세력인 ‘개헌파’와 수구 세력인 ‘호헌파’의 신경전이 치열하다. 대표적 ‘개헌파’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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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개헌” vs, 문재인 “반대”
고하승 2016.12.15
편집국장 고하승 “개헌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어느 정치세력에게도 유리하거나 불리한 의제가 아닙니다. 누가 집권을 하든, 보다 책임 있고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단지 당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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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野, 뒤늦게 ‘황교안 견제’ 호들갑
고하승 2016.12.14
편집국장 고하승 대통령이 궐위(闕位)되거나 사고로 국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는 제1차적으로 국무총리가 그 권한을 대행하고, 제2차적으로는 법률에 정한 국무위원의 순위로 그 권한을 대행한다(대한민국 헌법 71조).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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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파’ 손학규 vs. ‘수구파’ 문재인
고하승 2016.12.12
편집국장 고하승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나라를 바꾸자’는 개혁세력과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이대로가 좋다’는 수구세력이 정면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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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손학규 때리기’ 왜?
고하승 2016.12.11
편집국장 고하승 요즘 특정 정파의 ‘손학규 때리기’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 같다. 어떤 거대한 세력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우기 어렵다. 그들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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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발언, ‘손학규 공포’가 엿보인다
고하승 2016.12.08
편집국장 고하승 많은 정치인들 가운데 제법 균형 있는 시각을 보였던 안희정 충남지사가 요즘 변한 것 같다. 마치 무엇엔가 홀린 듯 평정심을 잃어버린 것 같다. 낡은 체제를 청산하고 새로운 체제로 나아가자는 개혁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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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말 ‘대권놀음’에 빠졌나?
고하승 2016.12.08
편집국장 고하승 요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정치적 행보를 보면 마치 ‘황제형 권력의 화신’이었던 중국의 모택동이 무덤에서 살아 돌아온 것 같아 섬뜩하기 그지없다. 모택동은 자신의 권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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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손학규...그래서 믿음직하다
고하승 2016.12.07
편집국장 고하승 “탄핵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국민은 이미 대통령을 버렸습니다. 국회는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반드시 가결해야 합니다. 만약 국회가 국민의 명령을 제대로 받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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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후는 개헌이다
고하승 2016.12.05
편집국장 고하승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이 오는 9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석키로 했다. 비박계 모임인 비상시국회의 대변인 격인 황영철 의원은 그 수가 35명을 넘을 것이라고 했고, 김재경 의원 &lsqu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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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공화국을 향한 ‘촛불혁명’
고하승 2016.12.05
편집국장 고하승 “지금 시국은 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든 권력의 사유화와 비선 실세의 국정농단으로부터 시작됐다. 그 상실감과 배신감은 이념과 지역, 세대를 넘어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87년 체제라 불리는 현행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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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촛불의 함성 “개헌하라”
고하승 2016.12.02
편집국장 고하승 누가 감히 국민을 우매하다고 말하는가. 국민은 현명하다. 다섯 차례에 걸친 촛불시위는 ‘박근혜 퇴진’ 요구인 동시에 ‘제2의 박근혜’가 나와서는 안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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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탄핵-국회추천 총리 함께 추진하라
고하승 2016.12.01
편집국장 고하승 국민이 뿔났다. 당연하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뽑은 대통령이 이른바 ‘최순실게이트’라는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건의 몸통으로 지목되고 있으니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