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 차적 조회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스마트 원스톱 시스탬 구축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0-04 16: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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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 이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차량의 차적 조회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번에 처리하는 ‘스마트 원스톱(One-Stop) 시스템 구축했다.

 

 시스템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이 신고.단속되면 즉시 자동차정보관리,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관련 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차적 조회부터 과태료 부과, 우편 발송까지  번에 처리하는 새로운 업무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담당공무원 2명이 사실관계 확인  과태료 부과.징수 등을 시스템에 일일이 수기 입력해 업무처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이번에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위치판독, 차량 소유주 확인, 과태료 부과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업무처리 시간이 1/3 가량 단축되는 효과를 거뒀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업무처리에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시스템이  효과를 거두게  기쁘다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 강화를 통해 위반행위 근절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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