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사진 40여점, 부마민주항쟁 사진 50여 점 전시
| ▲ 5.18민주화운동 40주년 특별전 그날의 사진첩을 열다 ; 부마에서 광주까지 포스터 이미지 / 광주광역시 제공 |
이번 전시는 40주년인 5·18민주화운동과 41주년인 부마민주항쟁 사진들로 구성된다.
1979년 부마민주항쟁에서부터 1980년 광주에서의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독재타도와 민주화에 대한 열망과 국가폭력을 담은 사진이 함께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부마민주항쟁 관련 사진들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보관하고 있던 사진을 비롯해 주요 사건을 확인할 수 있는 50여점의 사진이 소개된다.
5·18민주화운동 사진은 1979년 부마민주항쟁 이후 1980년 5월로 이어지는 기간 동안 광주지역 대학에서 민주화를 열망했던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섹션부터 5월21일 집단발포일까지의 섹션, 5월27일 항쟁 마지막 날까지의 섹션 등 세 섹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40여점이 전시된다.
이밖에도 투명 필름에 확대 출력된 항쟁 사진과 민주화운동의 모습을 담은 대형 걸개그림이 함께 전시된다.
16일부터는 전시영상 촬영을 통해 5·18민주화운동기록관 홈페이지 온라인전시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40주년을 맞은 5‧18민주화운동과 41주년의 부마민주항쟁이 만난 이번 특별전시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동‧서에서 펼쳐졌던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