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1월 구가 쿠팡과 중구 신흥동 물류센터 신축에 따른 직원 1000여명에 대해 미추홀구민 우선 채용협약을 체결함에 따른 것으로, 채용행사에서는 쿠팡이 직접 참여해 1대1 현장면접을 벌인다.
쿠팡측은 출고와 입고, 재고조사 업무 등에서 근무할 정규직과 계약직, 일용직 등 대규모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일용직에도 주휴수당, 식사제공, 4대 보험가입 등 복리후생이 지원되며 특히 중구 신흥동까지 출퇴근 편의를 위해 미추홀 전역 주요 노선에 통근버스를 운행한다.
채용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구민은 일자리지원센터로 사전접수후 참여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 행사 이후에도 상시로 구직자 접수가 가능하며, 동행면접이나 구직자 모니터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채용지원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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