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구는 대표적 OTT 플랫폼인 유튜브(YouTube)에 별도의 채널을 개설하고,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홍보 동영상을 제작·관리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남동구 소재 수출제조 중소기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영어 동영상 1편, 한국어 동영상 1편을 제작 지원한다.
제작된 영상은 남동구가 관리·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게시·운영되며, 중소기업들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홍보 영상도 게시를 요청할 수 있다.
구는 중소기업의 소개와 제품 정보들을 다수 게시해 플랫폼 규모를 키워 노출 빈도와 마케팅 효과를 높일 구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2일까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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