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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돼지 삼남매 인형극 홍보 포스터. 자료제공=시흥시 |
목감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앞서 지난 6월 3일과 9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인형극과 동화 콘서트를 선보였다.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문화ㆍ예술 접근성 향상과 제고를 위해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을 통해 문화예술ㆍ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267개 공공도서관이 신청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시흥시 목감도서관을 비롯한 65개 도서관을 선정한 바 있다.
‘아기돼지 삼남매’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2인 테이블 인형극으로 40분간 진행된다.
어린이 명작동화를 극적인 긴장감과 따뜻한 감성으로 재구성했으며, 아이들이 자립심과 참다운 용기를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목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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