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소외계층에2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9-25 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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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지역의 소외계층 60가구에 한가위 음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편, 동태전, 불고기 등 명절음식과 함께 비누, 물티슈 등 생활용품까지 손수 준비 및 포장해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관내 소외계층 6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정현채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이번 나눔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살피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번 나눔 행사를 마련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변의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세심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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