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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는 환영사에서 “올해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으로 ‘말로 보는 문명과 문화’라는 주제로 제20기 합천박물관대학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가야 다라국의 말투구와 말갑옷이 출토된 옥전고분군을 통해 우리 지역의 기마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박물관 관계자는 “합천박물관대학이 올해로 벌써 20기를 맞이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그동안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지역 대표 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문화 강좌를 통해 군민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0기 합천박물관대학은 「말(馬)로 보는 문명과 문화」를 주제로 역사·문화 이야기를 통해 인류 문명의 흐름을 살펴보는 인문강좌로, 3월 12일부터 4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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