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10일, 용답동 주민자치회는 심페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용답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용답동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주민들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다.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고 119구급대 도착 전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초동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습교육을 했다.
용답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상규)는 "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 등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주변인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응급처치법으로 지역 내 주민들이 알아두어야 할 필수사항이라고 생각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