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생애주기별 27개사업 추진

[군포=송윤근 기자] 경기 군포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3년 연속 국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중심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4년 최초 선정된 이후 매년 공모에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교육 인프라를 확대해 왔다.
시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국비 4950만원에 시비를 더해 총 9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지난 2년간 협력해 온 지역내 14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의 연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총 27개로, 장애 유형과 생애 주기를 고려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5대 분야는 ▲직업능력 ▲성인진로개발 ▲인문교양 ▲문화예술 ▲기반 구축 등으로, 단순 교육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과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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