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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 현장 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항만공사) |
이번 행사는 인천 신항의 물류 인프라와 터미널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내항 안내선 ‘에코누리호’에 탑승, 인천항의 항만 인프라와 개발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씨엠에이씨지엠(CMA-CGM), 코스코(COSCO), 에버그린(EVERGREEN), 씨리드 쉬핑(Sea Lead Shipping)과 같은 글로벌 선사 및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ISSAK) 16개사 43명이 참석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선사와의 직접 소통 채널을 공고히 하고 선사별 서비스 특성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 제공 로드맵을 제시했다. 행사 후에는 선사별 후속 1:1 미팅을 통해 운영 이슈를 점검했다.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인천항의 친환경·스마트 물류 역량과 원활한 터미널 운영을 기반으로 글로벌 선사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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