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휴양소 부지 선정에 대해 각종 특혜 및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된 것이 운영 계획 변경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그간 구는 2025년을 목표로 구민 누구나 시중보다 2~30% 저렴한 비용으로 쉼을 누릴 수 있는 캠핑 시설 조성을 계획했다.
이를 위해 구는 휴양소 건립 전담팀을 구성하고 7개의 자매도시에 대상지 추천을 의뢰해, 대상부지 9곳을 추천받았다.
이후 구 휴양소 대상부지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접근 편리성, 개발 용이성, 입지환경, 비용 경제성, 발전 가능성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인천시 옹진군을 최종 부지로 선정했다.
선정된 부지는 자매도시 옹진군이 휴양소 적임지로 추천한 지역이다. 옹진군은 휴양소 조성사업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절차 간소화 등 각종 행정적 지원을 통해 구민이 신속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