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감자협회, ‘팀 포테이토 나이트 러닝’ 내일 개최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6-23 14: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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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미국감자협회(Potatoes USA) 한국지사가 오는 24일(금) ‘팀 포테이토 나이트 러닝’을 진행, 미국산 감자에 대한 효능도 함께 알린다.

미국감자협회 한국지사가 마든 운동 커뮤니티 ‘팀 포테이토(Team Potato)’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윤미 전문 러너의 리드로 한강 잠수교 8K를 달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러닝 전 감자 영양소가 운동 효과에 좋은 이유에 대해 알리는 에듀케이션 타임도 마련되어 있다.

헬시플레저(즐거운 건강 관리, Healthy Pleasure) 음식인 미국산 감자는 복합 탄수화물과 칼륨, 식이섬유, 비타민 C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다수 함유하고 있다. 특히 중간 크기의 감자(약 150g) 1개는 하루 섭취 권장량의 9%에 해당하는 26g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다. 탄수화물은 고강도의 운동이나 장시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위한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감자는 비타민C 일일 권장 섭취량의 30%를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C는 콜라겐 형성 및 면역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신체 내 활성산소(free radical)을 안정화 또는 제거함으로써 세포 손상 예방에 도움이 돼 운동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미국감자협회 한국지사 관계자는 “팀 포테이토는 몸을 힘차게 움직이고 좋은 영양을 섭취해서 최상의 운동 성과를 이뤄내는 것이 목표다. 이에 감자의 훌륭한 영양소를 알리기 위해 운동 커뮤니티 ‘팀 포테이토(Team Potato)’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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