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서울특별시 식품안전 기본 조례' 제24조 제3항에 의거, 2021년 1월1일~9월30일 해당 기간 지역 식품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 및 대응’ 활동을 관리점수, 점검률, 적발률, 처분율, 선제검사율 등의 기준에 따라 산출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선제검사율이란 신규 지표가 들어감으로써 코로나19 기간 도봉구 식품안전의 질을 측정할 수 있어 유의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음식문화 기반 조성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