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번화가등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민장홍 기자 / mj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9-24 1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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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가 최근 학교 개학기를 맞아 유해업소 밀집 지역(번화가 등)에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지역내 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이천·여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청소년이 주로 출입하는 편의점, 음식점의 ‘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술ㆍ담배 판매금지 표시부착 여부 확인하고, 신분증 확인 철저를 당부해 청소년이 음주, 흡연 등 유해 행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업주와 종사자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물 배부 및 계도 등 청소년 보호 의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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