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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3동 주민센터의 전경. (사진=동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9월2일부터 사당3동 주민센터(사당로17길 86)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사당3동 청사는 1991년부터 수요자 맞춤형 민원 업무와 복지 서비스를 책임져 왔으나, 시설 노후와 공간 협소로 주민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동청사 건립을 추진했으며, 오는 31일~9월1일 이전 작업을 진행한 후 9월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신축청사는 연면적 1810.16㎡에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건립돼, ▲지하 1층 주차장(7면) ▲지상 1층 민원실,주민등록실,상담실 ▲2층 주민 공유공간 ▲3층 작은 도서관과 프로그램실 ▲4층 다목적실 ▲5층 대강당 등 다양한 문화·복지 공간을 조성해 주민 편의성을 강화했다
한편, 구는 9월 26일 사당3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과 이전을 기념하는 개청식을 개최하고 ▲주민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식 ▲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사당3동 주민센터 신청사가 성공적으로 건립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에서 구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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