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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보육과-남위례역 아테라 아파트 단지 내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35호점 개소식. |
[성남=오왕석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복정1지구에 국공립어린이집인 아테라숲 어린이집과 수자인다솔어린이집을 설치해 개원했다고 25일 밝혔다.
각각 108번째, 109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이자 복정1지구 내에 처음으로 문 연 공공보육시설이다.
이 2곳 어린이집은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해 말 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LH가 조성한 복정지구 아파트 단지 내 건물을 성남시가 어린이집으로 리모델링했다.
아테라숲 국공립어린이집은 총사업비 4억900만원이 투입돼 수정구 남위례 116 복정1지구 A1블록(남위례역 아테라 아파트 단지 내)에 전체 면적 591㎡, 지상 2층 규모로 마련됐다.
보육실 8개, 교사실, 화장실, 조리실 등을 갖춰 23명의 보육교사가 0~5세 영유아 82명(보육 정원)을 돌본다.
아테라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는 초등학생 43명(정원)이 방과후에 이용할 수 있는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35호점이 140㎡ 규모로 들어섰다.
수자인다솔 국공립어린이집은 총사업비 2억9700만원이 투입돼 복정1지구 A3블록(수자인 더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에 전체 면적 352㎡, 단층(1층) 규모로 마련됐다.
보육실 6개, 교사실, 화장실, 조리실 등을 갖춰 16명의 보육교사가 0~5세 영유아 65명(보육 정원)을 돌본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1162가구가 입주한 수정구 복정1지구 내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려고 이번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추진했다.
이번 2곳 어린이집 개원식은 전날(24일) 오후 2시 아테라숲, 오후 3시 수자인다솔 순으로 진행됐다. 각각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역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복정1지구에는 미취학 아동(607명)과 초등학생(293명) 900명이 거주하고 있어 보육과 돌봄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아테라숲과 수자인다솔 어린이집이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배움의 공간이 되고, 학부모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보육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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