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RISE 늘봄학교 강사 안전교육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25 1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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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RISE사업단 늘봄학교 강사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사진=인천대]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늘봄학교가 24일 강사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늘봄학교 출강 강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46명이 신청했다. 

 

안전교육은 늘봄학교 운영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아동 안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 강사 개개인이 교육 현장의 보호자로서 가져야 할 역할과 태도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RISE사업단 늘봄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운영뿐 아니라 강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수와 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안전교육 역시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늘봄학교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의미를 더했다.

 

한기순 교수는 “늘봄학교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가치는 아이들의 안전이며 이를 위해 강사들의 안전의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과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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