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24일)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은 구 관계자들이 구의역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광진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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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24일)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은 구 관계자들이 구의역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광진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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