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30일 황보름 작가 초청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7 15: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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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30일 오후 7시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1층에서 황보름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작가 힙톡 사업’으로 마련된 강연에서 소설 ‘윗집 부부’의 집필 과정과 등장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황 작가는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저자다.

주민 7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주민들이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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