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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홍은2동 자원봉사캠프가 생필품 방문전달 봉사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변은선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은 최근 동 자원봉사캠프가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11일 밝혔다.
5명의 캠프 활동가들이 15가구를 방문해 영양죽과 사골곰탕 등 간편 보양식을 전달했다. 특히 물품 준비 과정에 희망하는 전달 대상 주민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장순기 홍은2동 자원봉사 캠프장은 “공적 지원 대상이 되지 않는 틈새 계층 주민분들까지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은2동 자원봉사캠프는 앞으로도 생필품 지원과 반찬 나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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