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가구·홀몸노인 425가구에 찾아가 전달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최근 성동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서기순) 회원들과 함께 ‘희망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열리는 성동구 새마을부녀회의 ‘열무김치 나눔행사’에 성동구 지역내 기업인 하이테커가 따뜻한 후원의 뜻이 모여져 다른 해 보다 풍성하게 이뤄졌다.
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지역내 고립가구 및 홀몸노인 42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여름철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후원해 준 업체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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