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대피훈련ㆍ시설점검 권고

현재 지역내 산업단지에는 26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이 중 이차전지 제조 관련 사업장은 2곳으로 안전관리 부실 및 근로자 부주의 등으로 인해 유사한 사고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위험물질 관리 및 정기적인 대피 훈련 실시, 화재 예방 교육, 소방안전 시설물 정기 점검 강화 조치를 기업체에 권고했다.
노관규 시장은 “순천시는 기업체 안전점검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안전한 산업현장을 조성하는 데 기업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기업체와 협력해 재해 예방 및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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