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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 인 코리아’ |
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는 전 세계 4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운영되는 야마하음악교실 학생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콘서트로, 이번 콘서트에는 한국을 비롯해 총 10개 국가와 지역에서 선발된 야마하음악교실 학생 30명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 닦은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참가 학생들의 자작곡 연주를 비롯, 피아노국제 콩쿨(YJPC)과 엘렉톤 국제 콩쿨(YEF) 우승자 무대, 주어진 두 마디의 모티프를 바탕으로 즉석에서 작곡·연주하는 즉흥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콘서트의 시작은 한국 개최를 기념해 준비된 K-POP 특별 무대로 꾸며졌고, 엔딩 무대는 전체 출연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합창으로 구성돼, 국경과 장르를 넘는 음악적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야마하음악교실 학생들의 창의적인 표현력과 높은 완성도에 박수로 화답했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이번 공연이 단순한 발표회를 넘어, 야마하음악교실이 추구하는 ‘음악을 통한 성장’이라는 교육 철학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는 것은 물론, 서로의 음악을 듣고 소통하며 글로벌 음악인으로서의 시야를 넓히는 경험을 쌓았다.
스즈키 카즈나리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는 “서로 다른 문화권의 아이들이 음악이라는 공통 언어로 교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콘서트가 학생들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무대가 되고, 관객들에게는 음악 교육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야마하음악교실은 1954년 일본에서 시작된 이후 현재 전 세계에서 약 43만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글로벌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성장했으며,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외 학생들이 함께하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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